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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흡입은 이제 주사부터 미니지흡까지

종류도 많아졌고 그에따른 효과도 다릅니다

 

하지만!!!

광고에서나 상담받으시는 분들 모두 동일하게

하시는 말씀이 지방을 최대한 많이 빼는게

좋은것 아니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에따른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바른 정보가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칼럼은

지방흡입과 관련된 사항을 등록 하였습니다.

 

 

 

참고로 해당 칼럼은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신 덕분에 메인에도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일단 지방흡입은 허벅지, 팔뚝 이외에도

복부나 얼굴 등 전반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내가 원하는 부위의 부피를 줄어들게 합니다.

 

단, 상상했던 것과 현실은 조금 다른것이 지방량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뽑는량도 획일화 될 수 없고

적정량은 남겨야지만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이 형성됩니다.

 

자칫 적정수준의 흡입이 아닌 많은 량을 뺸 경우에는

살이 처지거나 혈관이 지나치게 비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흡입은 회복과정에서 부기가 빠졌다가

올라오기를 3개월 가량 반복하기 때문에 관리도

중요한 항목이며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부기나 멍, 바이오본드,

정전기 같은 감각저하 등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관리하는 동안에도 주치의 진찰등을 통해

꾸준히 경과를 봐야하며 흡입한 부위가 울퉁불퉁

하거나 문제가 있는거 같다면 주저말고 바로

얘기하여 확인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량이 많은데 적게 빼거나 지방량이 적어 굳이

흡입할 필요가 없는데도 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많아도 적어도 문제가 되는게 지방흡입 입니다.

그렇기에 어디가 많이 뽑았데 몇CC 나왔데 보다는

진찰을 통해 나의 특성에 맞는 시술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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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멘토성형외과

의료소비자만족대상 및 소비자공감 브랜드대상 2관왕 수상.